쏘울 테스트

당신의 삶을 위한 다양한 심리 테스트와 분석 도구

주역, 삶의 길을 비추다

우주와 연결된 영혼이 당신의 질문에 답합니다

점을 보는 방법

옛 선조들은 점을 치기 전에 목욕재계를 하고 의복을 갈아 입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점을 보았습니다. 즉, 간절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점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영혼이 우주와 연결된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점은 곧 자신의 영혼에게 묻는 것이며 곧 우주로부터 답을 얻는 것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신탁을 받아 전쟁을 할지 말지를 결정한 것도 이와 같은 원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효과적인 질문법

이성적으론 도저히 판단이 안될때 !! 인생의 기로에 섰을때 !! yes 나 no를 선택해야 할때 !! 그때 이 주역 점을 보기 바랍니다.

좋은 질문의 예시

  • • 이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가야 할까요?
  • • 이직을 결정해야 할 시기인가요?
  • • 이 선택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단순한 운세나 가벼운 질문보다는,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묻는 질문이 더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점을 볼 때의 주의사항

집중의 중요성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도 자신의 질문에 깊이 집중하세요. 이 집중이 정확한 답변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의 기회

같은 질문으로 거듭 점을 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첫 괘를 먼저 깊이 들여다보세요.

아래 영역을 클릭하여 효를 생성하세요
(6개의 효가 남았습니다)

이곳을 클릭하세요

질문에 집중된 상태에서 클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주역점은 어떻게 보나요?

묻고 싶은 것을 하나 정해 마음에 두고, 화면의 «이곳을 클릭하세요»를 여섯 번 누릅니다. 누를 때마다 동전 세 개를 던진 결과로 효가 하나씩 아래에서 위로 쌓이고, 여섯 효가 모이면 괘 하나가 됩니다.

동전 세 개로 효를 어떻게 정하나요?

척전법입니다. 앞면은 3, 뒷면은 2로 세어 세 동전을 더합니다. 합이 6이면 노음, 7이면 소양, 8이면 소음, 9이면 노양이고, 7과 9는 양효, 6과 8은 음효입니다.

본괘와 변괘는 무엇이 다른가요?

본괘는 던진 여섯 효 그대로의 괘로 지금의 상황을 봅니다. 6과 9가 나온 효는 움직이는 효라서 음양이 뒤집히는데, 뒤집힌 뒤의 괘가 변괘이고 앞으로 흘러갈 방향을 봅니다. 움직이는 효가 없으면 본괘 하나로 봅니다.

움직이는 효(6과 9)는 얼마나 자주 나오나요?

세 동전이 모두 같은 면일 때만 나오므로 6과 9는 각각 8번에 1번꼴입니다. 7과 8은 각각 8번에 3번꼴입니다.

괘 풀이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이곳에서는 괘 이름과 괘상, 움직인 효까지 보여 드립니다. 내 고민에 맞춘 풀이는 점마실의 건우 선생님이 소공자의 주역강의 『땅을 보고 하늘을 안다』를 바탕으로 해 드립니다. 결과 화면의 버튼을 누르면 방금 던진 괘가 그대로 넘어갑니다.

같은 질문으로 다시 봐도 되나요?

예로부터 같은 질문으로 거듭 점을 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첫 괘를 먼저 깊이 들여다보고, 상황이 달라졌거나 다른 질문이 생겼을 때 다시 보세요.